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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류리~원산리 간 도로 확장공사 탄력광역교통시설부담금 공모사업 선정 12억 6천만 원 확보

김포시가 하성면 전류리에서 원산리 구간 차량정체 해소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시도12호선 도로 확·포장사업'이 ‘2022년 광역교통시설부담금 공모사업’에 선정돼 12억 6,000만 원의 경기도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4일 밝혔다.

광역교통시설부담금 공모사업은 경기도가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해 대상 지역이 선정된다.

시는 지난 2월 사업을 신청해 서류심사 및 현장점검, 평가위원회 등의 절차를 거쳐 지난달 30일 기타도로 분야에서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한편, '시도12호선 도로 확·포장사업'은 오는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성면 전류리 에서 원산리(마곡사거리) 구간 3.1km가 4차로로 확장된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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