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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만 해도 봉우리만 있었는데

어제까지만 해도 봉우리만 있었는데 아침에 보니 활짝 피어 내 생일을 축하해 주는 것 같네 

꽃이름 - 닥풀(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지는 하루살이 꽃)  독자 - 송무길 제공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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