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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D 반발 커진다…김포·검단 주민들 촛불 산책
   

김포시와 인천시 서구 검단주민들이 참여해 만든 '김포·검단교통시민연대 비상대책위원회'가 지난 8일 오후 8시 라베니체(김포시 장기동)에서 촛불 시위를 통해 'GTX-D' 김포-하남 직결과 서울지하철 5호선(김포한강선) 김포연장을 위한 시민들의 의지를 모으고 있다.

앞서 지난 1일 김포시청 인근에서 차량을 이용한 드라이브 챌린지를 시작으로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이 확정되는 6월 16일까지 매주 첼린지를 이어간다는 계획을 밝힌, 이들은 이날 촛불이 담긴 종이컵을 들고 가족과 함께 라베니체를 걸으며 오프라인 첼린지를 이어갔다.

이들은 9일에도 라베니체에서 풍선을 이용한 시위를 통해 'GTX-D' 김포-하남 직결과 김포한강선 김포연장을 정부에 촉구했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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