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사건
대곶면 스타킹 제조공장 화재 1시간여만에 진화
   

지난 9일 오후 11시40분께 김포시 대곶면 초원지리의 한 스타킹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조립식 샌드위치 판넬조 공장 동과 컨테이너 기숙사동 일부와 스타킹 제조 원료가 불에 타고, 옆 공장 일부로 불이 번졌지만 기숙사에 있던 직원(4명)들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를 신고한 목격자는 "공장 사무실에서 휴식 중 '펑'하는 소라와 함께 불빛이 반사돼 사무실 밖으로 나와 보니 옆 공장에서 불길이 올라 왔다"고 말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목격자 등의 진술에 따라 기숙사동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화재 당시 컨테이너 가건물 안에 직원 4명이 있었으나 신속히 외부로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편집국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