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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대명~양곡 지방도 4차선에서 6차선 확장道 ‘도로건설관리계획' 반영, 566억 원 들여 2025년 완공 예정
   

상습 정체를 빚고 있는 김포 대명~양곡간 도로가 6차선으로 확장된다. 토지 보상과 건설 등에 총 사업비 566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김포시는 이 구간 사업이 경기도 ‘도로건설관리계획(‘21~ ‘25)에 반영됐다고 5일 밝혔다.

사업 구간은 지방도 356호선 중 교통정체가 극심한 대곶면 대명리에서 양촌읍 양곡리까지 총 3.45㎞로 현재 4차로에서 6차로로 차선이 확장된다.

시는 사업이 완료될 경우 물류비 절감과 함께 관광, 교통 등 다양한 서비스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대곶인터체인지(IC) 개통 뒤 정체가 더 심해진 대곶신사거리 등의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정하영 시장은 "김포는 물론 강화를 포함한 초지대교 일대의 최대 현안이 해결되게 됐다”며 "사업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하고 연계 도로망도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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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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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명리상인 2021-04-09 10:46:26

    대명항과가까운주변 농지를 풀어주셔야 항이발전한다 생각합니다 외지분들이 오시면 항상 말씀하시는것이 비싸다 카드를 안받는다.아이들과놀때가없다(월미도처럼) 볼것이 없다 등등 의견이 많습니다 주변을 풀어줘야 서로 경쟁하에 가격도 저렴히 팔것이고 소문도 좋게 날거라 생각합니다
    항안에만 맘데로 할수있게 해놨으니 비싸게 팔수밖에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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