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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김포농협, 4월 15일부터 로컬푸드직매장 정상영업화재발생 리모델링 후 더욱 새로워진 모습으로
   
 

오는 4월 15일부터 신김포농협 로컬푸드직매장이 새롭게 오픈하고 정상영업을 시작한다.

2월말 화재가 발생해 영업이 중단된 지  한 달 반 만에 다시 영업을 개시하게 된 것이다. 신김포농협은 2020년 4월 27일 석모지점과 로컬푸드 직매장을 개점하여 농업인조합원과 신도시 소비자에게 실익을 주는 판매농협을 목표로,  로컬푸드 영업 및  2층 석모지점에서, 한강메트로자이, 고촌 힐스테이트 리버시티 잔금대출 특판에 나선바 있다.

그러나 10개월만에 영업이 중단되는 화재를 당한바 있으며 금융시설과 로컬푸드직매점은 다시 리모델링 공사를 거쳤다. 석모지점 금융업무는 5월초에 재개한다.

신김포농협 관계자는“어렵고 힘든 제반여건 속에서 다시 정상영업에 나서게 된 만큼 신김포농협 임직원은 흔들리지 않고 조합원의 실질적인 소득증대와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석모지점과 로컬푸드직매장은 조합원 및 고객들이 아낌없는 성원과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신뢰받는 농협으로서의 기반을 확고하게 다지는 계기로 앞으로도 더욱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김포농협은 2020년 7월 16일을 기점으로  김포지역 최초 상호금융예수금 1조원을 달성했으며, 대내외 어려운 금융환경에도 불구하고 대출금 7천억 달성하는  성과를 낸 바 있다.
로컬푸드 직매장은 개점 6개월간 21억원의 매출실적을 달성하며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의 가능성과 희망을 보여주고 있던 곳이었다.

화재를 털고 다시 정상영업에 나선 신김포농협이 숙원사업인 로컬푸드 직매장과 건전여신 확대를 위한 석모지점을 통해 농업인 조합원과 지역주민들을 위한 상생의 장으로  지역생산물 생산과 소비, 지역의 발전을 견인하는 역할과 지속성장을 빠르게 이루어나가게 될지 주목받고 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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