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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읍, 하성면 생활개선회, '탄소중립 실천 결의 대회' 개최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육성하는 양촌읍생활개선회와 하성면생활개선회가 지난 23일과 24일 읍면별 총회와 탄소중립 실천 결의대회 및 과제교육을 실시했다.

과제교육은 코로나 블루 예방과 농촌노인 자살방지를 위해 내손으로 만드는 캘리그라피 양초만들기 교육을 진행했다.

탄소중립 실천은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 배출한 이산화탄소를 다시 흡수하여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이다.

농업분야에서도 비료나 농약 등의 사용으로 온실가스 발생이 늘어나며 지구온난화를 촉진시키고 있어 농업에서 탄소중립을 지키는 것 또한 중요하다.

농업분야에서의 기후변화는 여름철 장마기간 길어져 높은 습도로 인해 병 발생이 많아지고, 겨울철 겨울평균기온이 상승으로 월동해충 수가 많아져 해충 발생이 많아지는 추세로 온실가스 증가에 따른 농업현장의 피해도 심각해지고 있다.

양촌읍, 하성면 생활개선회는 일회용품 안쓰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농산물 부산물 태우지 않기, 사용하지 않는 전기플러그 뽑기 등 농업현장 및 생활속 탄소저감 활동을 실천 할 것을 결의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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