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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센터 14일부터 통진, 대곶지역에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논의 토양개량과 지력 유지·보전을 위해 지난 14일부터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를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센터는 농촌 고령화와 일손부족 등으로 살포하지 못하고 방치되는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를 실시하고 있다.

공동살포는 읍·면·동별 3년에 1회씩 순회 시행되며, 올해는 통진읍, 대곶면 지역에 규산질 비료 27,246포를 살포할 예정이다.

2019년부터 공동살포 시행을 맞고 있는 (사)한국농업경영인 김포시연합회는 연합회 회원 100여명을 동원해 공동살포를 시행할 계획이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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