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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H연합회 '농업·농촌 탄소중립 실천' 앞장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2일 '4-H 활동' 계획 수립을 위한 김포시 4-H 연합회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입실 전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진행했다.

이번 연시총회는 2021년도 사업계획 수립과 안건 토의 순으로 진행돼, 회의 후에는 농업·농촌분야 탄소중립 실천 결의를 다지는 선서를 실시했다.

이석민 김포시 4-H연합회장은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들었지만 올해에는 코로나를 이겨내고 지·덕·노·체 이념을 바탕으로 농업발전에 힘을 써야 된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심각해지는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이상기후가 계속되는데 이를 막기 위해 농작업 시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할 수 있도록 힘써야한다”며 온실가스 감축 노력 필요성을 역설했다.

김포시 4-H연합회는 만 39세 이하 청년으로 구성되는 농업인 단체로 지ㆍ덕ㆍ노ㆍ체의 4-H 이념을 바탕으로 우리 농업과 농촌 사회를 이끌어갈 전문농업인으로서 자질을 배양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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