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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솔라썬에너지, 신재생에너지 넘버원 기업으로 성장해 가다㈜솔라썬에너지 강상원대표
강상원 대표 (주)솔라썬에너지

창업 초기의 마음가짐으로 초심을 잃지 않는 기업

㈜ 솔라썬에너지(대표이사 강상원 47)는 산업용 기업용 태양광발전소사업 전문기업이다.

강상원대표는 18년 동안 무역업으로 사업의 숙련경험을 쌓고 태양광발전소 사업을 새롭게 시작한지 3년 여 만에 차분하게 기업을 성장시켜가고 있다. 꾸준하게 해외 무역업분야에서 일하다가 새로운 사업으로  2018년에 고촌 아라뱃길에서 태양광발전소를 시작해서 지금은 주력사업이 되었고, 누구나 찾기 좋은 공간인 장기동 김포경찰서 옆 마스터비지니스파크로 기업을 이전했다. 

양촌면 석모리에 제 1공장이 있다. 창업초기의 마음가짐으로 초심을 잃지 않는 기업운영을 이어가고자 한다.

㈜ 솔라썬에너지는 경기도와 전국을 대상으로 활발하게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는 중이다. 강상원 대표이사의 선한 이미지와 사업마인드는 고객들의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한 기업고객을 통한 전달효과가 극대화되어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고 겸손하게 밝힌다.
 
누이들과 사이좋게 모여 살며 김포를 제 2고향으로

2003년에 김포로 삶의 터전을 이주해 온 강상원 대표는 김포사람이 된지 20년을 바라보고 있다.
“누님이 5명중 4명이 김포에 살고 있습니다. 김포에서 자리 잡고 난 이후 서울로 간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교통이 편하고 환경이 좋다고 느꼈습니다. 누님집에 놀러왔다가 너무 좋다고 느껴서 이사를 오게 된 계기였습니다.”
김포는 그에게 있어서 축복의 땅이 되었다.

“김포에 살다보니 너무 좋습니다. 도와주는 이들도 너무 많습니다.”
강상원 대표는 인상이 참 좋은 기업인이다. 독실한 기독인으로, 또한 김포시민으로,  김포소재 기업인 솔라썬에너지를  건강한 기업인 마인드로 키워나가고자 한다.

고향이 그리워지면서 선배 기업인의 권유로 호남기업인협의회의 회원사로 가입해서 활동을 하고 있다.
신안이 그의 고향이다. 지금은 다리를 놓아 육지가 되었다고 밝히는 그는 김포를 제 2의 고향으로 삼고 더 없이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말한다.
 
에너지보급사업에 기여하며 지속가능한 수익구조창출

김포경찰서 바로옆 마스터비즈니스파크에 새롭게 입주한지 1년, 사업을 시작한지 2년 8개월 만에 80억 매출로 전문업체로서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하며 경쟁력과 신뢰를 얻어가고 있다.

“저희는 기업용·산업용 전문 기업으로 사업의 기반은 경기도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경기도 일대 연천 여주 포천 양주 양평 등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고 있는 중입니다.”

주요사업의 분야는 신재생에너지 설치 컨설팅과 신재생에너지 시스템 설치 및 시공이다.
주요제품은 태양광 모듈(한화, LG, 현대) 하자보증 12년, 효율보증은 25년이다.


최고의 수익률 실현  SOLUTION으로  

계획적인 개발과  빠르고 정확한 전문가의 검토를 통해 사업을 주진하고 준비하며 효율적인 시공으로  솔라썬에너지가 직접 설계하고 시공하는 태양광은 안전한 최적의 효율을 자랑한다.
또한 체계적인 관리로  고객의 안정된 수익을 최우선으로 지속적인 관리와 기술개발에 최선을 다한다.

기존 공장시설을 이용하여 200여평의 규모의 기업시설에는 100키로를 설치한다.
농업인들의 경우 대형 계사들에 많이 설치하는데 1천평규모이다. 전국적으로 경산지역, 연천등지에도 1천 평규모에 설치했다.

“우리나라는 현재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일산화탄소 배출 OECD 국가중 증가속도 기준 세계 1위의 환경오염 국가입니다.
에너지 자원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우리나라는 대기오염이 가장 심한 화력 발전소에서 전력생산의 50%이상을 공급 의존하고 있습니다”

(주)솔라썬에너지는 국가 에너지 보급사업에 기여하며 태양광 발전소 사업을 통하여 고객님께 지속 가능한 수익구조를 제공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태양광발전소는 개발, 건설, 운영 등 30년에 이르는 긴시간을 고객과 함께 동행해야 합니다. 신재생에너지 넘버원NO.1 기업으로 성장해 가는 주)솔라썬에너지는 창업 초기의 마음가짐으로 초심을 잃지 않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강상원대표가 이끄는 솔라썬 에너지가 더욱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유인봉 대표이사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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