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통 / 도시개발
공공버스 준공영제 전환...서비스 만족도 개선 기대

김포시 14개 직행좌석 버스노선이 이달 중으로 준공영제로 전환된다.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공공버스 준공영제로 입찰 예정인 3000번(강화~김포~신촌)까지 반영되면 공공버스 준공영제 노선은 M6427번과 함께 총 16개로 늘어나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시는 3월 1일 준공영제로 전환된 9008번과 함께 나머지 G6000번(3월 중순, 8대)과 1004번(4월 초, 8대) 버스도 개통 즉시 운행 가능한 버스를 최대한 투입할 계획이다.

사회적 거리두기의 완화여부 등에 따른 공공버스 준공영제 이용수요를 모니터링해 일부 노선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는 범위에서 감차, 감회 운행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시 14개 직행좌석 버스노선은 경기도 공공버스 준공영제에 선정됐다.

이와 관련 G6000번 버스노선은 이달 초 공공버스 준공영제로 전환될 예정이었으나 운전기사 모집 등의 어려움으로 연기됐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희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