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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산업진흥원 ‘SNS 홍보지원 사업’ 효과 톡톡'1인 화로' 등 관내 5개 기업 제품 유튜브 34만뷰 대박
   

(재)김포산업진흥원이 기업홍보를 위해 시작한 ‘SNS 홍보지원 사업’이 효과를 보고 있다.

진흥원은 관내 중소기업 제품홍보를 위해 지난해 11월 성호금속 등 5개 기업제품을 유명 유튜버들의 영상에 노출시키는 방법으로 SNS 홍보지원을 시작해 80여일만에 총 34만뷰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이들 기업의 제품을 유튜버들의 동영상에 30초에서 1분 내외로 노출시키는 방법으로 기업별로 업로드해, 성호금속의 '1인 화로'(12만9천회)와 코린토의 '핸드히트' 등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참여기업의 만족도도 높아 조사에 참여한 한 기업 관계자는 “진흥원의 SNS홍보지원으로 매출 증가와 제품홍보의 효과를 톡톡히 봤다”며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진흥원이 앞으로도 마케팅·판로개척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면 마케팅 기반이 취약한 관내 중소기업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하관 진흥원장은 "홍보기반이 열악한 중소기업들의 제품홍보를 유튜브를 홍보 플랫폼으로 적극 활용해 비대면 시대에 적합한 관내 기업들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포산업진흥원은 이와 함께 관내 중소기업이 생산하는 제품을 무상 공한 후, 사용 후기를 SNS채널에 업로드하는 '동네기업 제품 좋아요 SNS서포터즈'를 지난해 12월 발대했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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