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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무동, ‘100인 기부릴레이’ 기부 온도 후끈
   

풍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 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위.해 지난 16일부터 '아름다운 풍무동, 100인 기부릴레이'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1인 1회 1만원을 기부하는 형식으로, 선기부자가 다음 기부자를 선정해 경기공동모금회 계좌로 입금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기부자가 100인에 도달해 1백만원이 모금되면 기부가 종료된다.

사업 시작 3일만에 허진욱 민간위원장을 필두로 현재 10명이 기부 릴레이에 참여해 초반부터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풍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달 진행 예정인 '행복나눔가게'(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에게 미용실 커트봉사, 사진관 영정사진 촬영 등 서비스 제공) 사업과 '어르신 마음 따듯한 밥상사업'(대상자들에게 월 1~2회 밑반찬 제공)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이금미 동장은 “코로나19와 더불어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어 위 기부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며 “높은 참여율을 보이는 지금, 시민들의 따듯한 손길로 기부릴레이가 성공적인 마침표를 찍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고 전했다.

아름다운 풍무동 100인 기부릴레이는 김포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기부자로 선정된 사람은 경기공동모금회 계좌(농협 301-0190-3377-81)로 송금하면 된디.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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