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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로' 전선 지중화 사업 내년 마무리장기본동행정복지센터~리틀 예은어린이집 구간 0.6km 지중화사업 대상 선정
   

장기본동 관내 유일하게 남은 전선 지중화 미실시 구간인 장기본동행정복지센터에서 리틀 예은어린이집 구간 0.6km의 전선 지중화사업이 올해 시행된다.

장기본동행정복지센터는 '장기동 청송로 전선 지중화 사업'이 한국전력공사의 2021년 지중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센터는 한국전력공사 등과 각각 사업비를 50%씩 분담해 총 11억1900만원을 들여오는 5월까지 행정절차를 마무리한 후 착공해 내년 이 구간 지상 전선을 모두 지중화할 예정이다.

지중화 사업은 주민들의 보행 지장 요소였던 전신주를 없애면서 공중선(전기선⦁통신선)을 지하로 매설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지역은 전신주와 전선이 뒤엉켜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보행자와 차량의 시야를 가려 안전사고의 우려가 높았던 구간이다.

김광식 장기본동장은 “동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전선 지중화 사업에 선정돼 깨끗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동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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