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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건축·경관·교통심의 공동 개최...행정서비스 향상 기대

김포시가 행정서비스 향상과 적극행정 추진을 위해 올 1월부터 건축·경관·교통영향평가 심의를 공동으로 운영한다.

같은 사업에 대한 여러 건의 심의로 인한 사업지연 등의 민원불편과 다수의 심의 개최에 따라 행정력 낭비가 우려된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개별 건으로 심의 접수되던 심의사항을 한 번에 접수 처리하게 돼, 종전 최소 4개월 이상 소요되던 개별심의가 1개월 내외로 단축돼 행정서비스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이를 위해 공동위원회 심의안건을 건축과에서 일괄 접수 받아, 각 위원회별 사전 검토 절차를 거쳐 공동위원회 개최 후 처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행정서비스 향상과 적극행정을 통해 민원편의를 증진하고 창구 단일화를 통해 위원회별 상충의견 방지를 통해 업무효율을 한층 더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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