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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곶면 플라스틱 사출 공장 화재
   

지난 21일 새벽 4시 20분께 대곶면 율생리의 한 플라스틱 사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조립식 샌드위치 패널 구조의 연면적 792㎡, 바닥면적 699㎡의 공장 1동(2층)이 전소되고 공장 내에 있던 사출기 등 기계류 일부를 태우고 화재 발생 2시간여 만에 완진됐다.

휴일이라 근로자가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목격자와 공장 관계자 등을 불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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