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들 인터뷰 포토뉴스
감사업무를 통해 더욱 더 발전하는 신김포농협을 만드는데 일조할 터최철해 신김포농협 초대상임감사
최철해 신김포농협 상임감사

11월 30일 2020년도 제 1차 임시대의원회에서 신김포농협 상임감사로 선출된 최철해 초대상임감사를 만났다.

최철해 상임감사는 37년간 오랫동안 농협과 함께 해온 경륜을 바탕으로 대의원회에서 압도적인 다수 지지로 당선되었다. 최철해 상임감사는 2020년 신김포농협의 조합자산이 1조원이 되면서 상임감사를 두게 된 농협규정에 의해 초대 상임감사로 선출,  취임하게 되었다.

“상임감사의 지원 동기는, 저의 37년 농협 재직경험을 바탕으로 철저한 감사업무를 수행하여 사전에 사고를 방지하고 조합의 사업이 지속적으로 성장, 조합원님의 경제적 이익이 증대되도록 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업무란, 감사는 사전적 의미의 감사와 사후적 의미의 감사로 분류됩니다. 사후적 의미의 감사는 정기감사, 결산감사, 결재서류에 대한 업무의 적법성 및 타당성을 감사하는 일상 감사가 있습니다. 저는 사후적 의미의 감사보다 사전적 의미의 감사. 즉, 사고 예방을 위한 감사업무에 더 초점을 두겠습니다.“

또한 “전국농협의 최근 사고사례 등을 바탕으로 주기적인 직원교육을 실시하고, 취약부분에 대하여는 스파크식 감사를 실시하여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각종 내부통제 업무도 면밀히 검토하여 행정적 오류 발생부분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최철해 상임감사는 특히, 일상감사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짚었다.

“결재서류에 대하여 업무집행 방향의 적정여부, 업무처리시 현행법과 배치되는지 여부 등에 대하여 면밀히 검토하여 조합 재산의 손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상임감사의 또 다른 역할은 조합이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경영의 조력자로서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영진과 수시로 신김포농협이 발전할 수 있도록 방향을 모색하고 이를 바탕으로 조합원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경영의 조력자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철해 상임감사는 농협 생활 37년 중에 20년 이상을 김포시지부와 관내 지점에 근무하면서 항상 관심을 두고 신김포농협을 보아왔다. 이제 새롭게 상임감사의 역할을 맡아 감사업무를 통해 더욱 더 발전하는 신김포농협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는 새로운 각오로 시작점에 섰다. 

관내 첫 1조원 자산시대를 연 신김포농협이 상임감사의 선출을 계기로 큰 살림규모의 경영에 있어 탄력과 투명성을 더해 날로 발전하며, 힘차게 성장가도를 달려갈수 있기를 기대한다.

유인봉 대표이사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인봉 대표이사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