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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기독교총연합회 성탄 트리 점등 감사예배
   
 

4일 김포시기독교총연합회(회장 박윤성목사)는 사우사거리 성탄트리 설치소에서 2020 성탄트리 점등식 및 감사예배 행사를 개최했다.

김광준 목사(복받는 교회) 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감사예배에서 민문기 목사(나눔교회,부회장)는 기도를 통해 "사랑으로 세상을 녹게 하시고 넉넉한 마음으로 세상에 다가갈 수 있게 되며 가난한 자, 소외된자, 병든자들이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삶의 용기를 갖기를" 기원했다.  

김포시기독남성합창단의 특별찬양으로 '고요한밤 거룩한밤'이 아름답게 울려 퍼졌으며, 김포시기독교총연합회 회장 박윤성 목사(대명교회)는 "성탄의 기쁨이 김포에 울려 퍼지며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복음이 확산되고 하나님의 기쁜 소식이 전달되기를 바란다. 특히 "코로나19 위기 가운데 있는, 나라와 민족과 김포시에 하나님의 은총으로 위기를 함께 극복하기를 기원한다.  천사가 나타나서 무서워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함과 같이 생명을 살리는 기쁨의 좋은 소식이 온 백성에게 전해지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축복했다.

감사예배는 김광철 목사(새벽교회 증경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되었다.

 

 

 

김미숙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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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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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영수 2020-12-06 07:38:29

    온세계에 평화가~
    힘든사람들 어려운가정에도 축복과위로가
    메리크리스마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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