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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미술관 보구곶 교류전시‘너른 김포, 푸른 세종’ 개최
   

(재)김포문화재단이 이달 27일부터 12월 8일까지 세종시 BRT 작은미술관에서 ‘보구곶에 갈 지도’展을 개최한다.

‘보구곶에 갈 지도’展은 2017년 개관 이후 전시와 운영됐던 커뮤니티 아트 프로그램 등 작은미술관 보구곶의 이야기와 보구곶리의 풍경, 작가들이 마을에서 만나고 느꼈던 것들을 각자의 방식으로 표현한 2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김민정, 김언경, 윤지영, 이서미, 이윤정 작가의 자가드직조, 일러스트, 회화, 판화 등 다양한 작품은 물론, 노인호 조향사가 만든 보구곶리 봄의 향기를 전혜옥 작가의 무명천으로 만든 커다란 전시보따리 가방에 담아 세종시를 찾았다.

이번 전시는 작은미술관을 운영하고 있는 세종과 김포, 두 도시 간의 교류전으로 작은미술관 보구곶에서는 세종시의 변화와 공존에 대한 작품을 소개하는‘너른 김포, 푸른 세종’展이 전시된다.

‘너른 김포, 푸른 세종’展은 세종시의 이야기를 다룬 세 명의 작가를 소개하며, 전시기간 중에 작가와 함께하는 전시연계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김도영 작가는 전각 이미지를 한글과 한옥에 접목한 작품을 선보이고, 문하은 작가는 회화, 설치, 사진 등 다양한 매체로 공간의 과거와 현재를 기록하고, 이동숙 작가는 현실과 미래가 공존하는 세종시의 모습을 가상현실로 보여준다.

작은미술관 보구곶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이다. 전시관람 및 프로그램 참여 문의는 작은미술관 보구곶 인스타그램 또는 031-996-7486으로 하면 된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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