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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수 전 국회의원 예비후보...민주당, 사회적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임명
   

과학기술 정보통신부 산하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감사(비상임)로 활동 중인 이회수 전 국회의원 예비후보(사진.김포시을)가 더불어민주당 전국사회적경제위원회 부위원장에 임명됐다.

전국사회적경제위원회는 사회적경제 등 더불어민주당 9개 전국 위원회 중 하나로 공공부문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역공동체 발전을 추구하는 정치 플랫폼 조직이다.

민형배 국회의원(광주 광주을)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사회적경제위원회는 지방자치 단체장과 시민사회 출신의 현직 국회의원들이 부위원장단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회수 부위원장은 "현재 원외에 있지만 코로나19와 경제침체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과 현장에서 요청하는 사회적경제 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해 중앙당과 지역 간에, 중앙과 현장간의 가교역할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정기국회에서 사회적경제기본법과 사회적가치법, 마을기업육성법 등 사회적경제 3법은 물론 임대차법 개정 등 사회주택 3법 개정에도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문재인 정부 출범 후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전문위원으로 참여하며 사회적경제 정책의 밑그림을 설계했던

이회수 부위원장은 '모두를 위한 도시'를 목표로 지난달 창립돼 국회에 등록된 비영리단체인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회장 박수현 전 의원) 수석전문위원도 맡고 있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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