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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봉청소년수련관‘창업꿈의학교’, 마스크 줄 기부
   

중봉청소년수련관과 '창업꿈의학교’ 학생들이 관내 지역아동센터 18곳을 통해 500여 명의 청소년과 관계자들에게 마스크 스트랩(목줄)을 기부했다.

앞서 중봉청소년수련관은 지난 3월 물품을 제작, 판매한 뒤 수익금을 기부하는 내용으로 ‘경기꿈의학교’의 창업 공모에 선정됐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사업이 연기되고 비대면 활동으로 전환 되면서 기부활동으로 창업 프로그램이 변경 운영됐다.

이와 함께 중봉청소년수련관은 거리 상담 아웃리치 사업을 운영하는‘청소년이동쉼터’에도 마스크 목줄 500개를 전달했다.

최규장 중봉청소년수련관장은 “작은 물품이지만 코로나19로 위축 되었을 김포시의 많은 청소년들에게 응원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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