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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영 노선 G6002, G6004 1일부터 운행기존 노선과 직행 좌석 신규 등 4개 노선 준공영제 전환

풍무동과 양촌산업단지를 출발해 서울 영등포와 합정동 간을 운행하는 ‘G6002’와 ‘G6004’ 번이 지난 1일 정식 운행을 시작했다.

경기도 공공버스 확대 사업노선인 ‘G6002’는 풍무동 유현마을(사거리)을 출발해 당곡고개, 양도사거리, 풍무역을 지나 시도5호선, 올림픽대로를 통해 가양역, 염창역, 당산역, 영등포역까지 6대가 20~3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G6004’ 번은 양촌산업단지에서 금빛마을, 센트럴자이, 모담마을에서 서울 DMC와 홍대, 합정동을 잇는 노선으로 하루 8대가 운행한다.

기존 운행 중인 노선도 단계적으로 준공영제 노선으로 전환된다.

장기동 센트럴자이와 모담마을에서 당산역까지 운행 중인 7100번과 구래동과 장기본동 출퇴근에 주로 이용되는 7000번은 준공영제 도입으로 각각 12대, 15대씩 운행되며 코로나19 해소 시 각 1대, 2대씩 증차 운행하게 된다.

이로써 김포시는 지난 3월 준공영제로 전환된 G6001 번(구래동~센트럴자이~사우역~당산역)과 G6003 번(매수리마을~장기사거리~사우역~당산역)을 포함해 총 6개 노선에 53대의 버스를 운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내년 3월까지 직행 좌석 노선에 대해서도 준공영제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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