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부동산
대방산업개발 ‘김포마송 대방 엘리움’ 분양비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 비율 최대 70% 및 분양가 상한제 적용
   

대방산업개발이 김포시 마송택지개발지구에 30일 ‘김포마송지구 대방 엘리움 더 퍼스트’<조감동>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대방그룹이 김포시에 첫선을 보이는 이 단지는 지하 2층 ~ 지상 17층 13개 동으로 전용면적 59㎡~84㎡의 841가구를 공급하게 된다.

전용면적별로는 중소형 중심의 59㎡ 269가구, 75㎡ 178가구, 84㎡ 394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도로 교통망 확충 사업으로 서울 생활권이라는 지역적 가치를 넘어 입주민 편의를 위해 서울 지하철 5, 9호선과 연계된 김포골드라인 구래역까지 이동할 수 있는 입주민 전용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2026년 개통 예정)와 계양~강화 고속도로(예비 타당성 통과) 추진으로 수도권 내∙외곽으로의 접근성도 향상된다.

미래형 복합도시 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대곶지구를 비롯해 팬택 일반산업단지 등을 배후에 두고 있어 기업 종사자 배후수요 흡수를 통한 대규모 부가가치 유발과 신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수혜도 기대되고 있다.

마송중앙초를 비롯해 6개 초중고등학교와 10분 거리에 김포외국어고등학교가 있어 뛰어난 교육 환경도 자랑할 만하다.

마송공원을 포함해 자연친화적 여건이 조성된 근린 및 어린이 공원과 통진읍 행정복합청사(2022년 예정)를 비롯해 상업지역도 단지와 인접해 생활 인프라를 누리기에도 최적의 입지다..

가상현실(VR) 및 증강현실(AR) 플랫폼이 적용된 실내 골프연습장과 스터디룸, 독서실, 작은 도서관, 키즈 특화 맞춤 공간인 키즈룸, 휘트니스센터와 GX룸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혁신 평면 설계로 넉넉한 수납과 서비스 면적의 폭넓은 활용도 가능하다.

일부 타입에 더블, 와이드 팬트리 공간과 알파룸 등을 제공해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공간 활용도를 높여 고급 주거 환경 조성으로 브랜드 상징성과 인지도를 함께 높여 나갈 계획이다.

‘김포마송지구 대방 엘리움 더 퍼스트'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조건이 비교적 자유로울 뿐만 아니라 무주택자의 경우, 주택담보대출 비율을 최대 약 70%까지 적용받을 수 있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으로 6억원 이상 주택 거래 시 의무 제출해야 하는 자금조달계획서를 내지 않아도 된다.

1주택 이상을 소유한 사람도 청약 1순위 자격이 부여되며, 기존 주택 당첨 여부 및 세대주 여부와 관계없이 청약할 수 있다. 또한, 청약 통장 가입 기간 1년(12개월) 이상, 모집공고일까지 주택형별 지역별 예치금이 충족된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접수 자격이 갖춰진다. 2순위 청약은 지역별 예치금 및 납입 기간의 제한이 없으며, 청약 통장에 가입된 만 19세 이상이면 접수 가능하다.

대방산업개발은 견본주택 개관을 시작으로 11월 9일 특별공급에 이어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7일이며, 정당 당첨자 계약은 12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문의 : 1688-9200

 

편집국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