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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조직위 '시민영화제작' 캠프 운영어린이부터 청소년, 학부모까지..... 세대 간 화합의 장

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조직위원회가 지난 17, 18일 이들간 시민영화제작 캠프를 운영했다.

10명 내외의 참가자로 구성된 이번 캠프는 김포 DMZ 평화의 길에 위치한 조강 1리 다목적회관에서 영화제작 초급과정으로 이루어졌다. 참가비는 1만원으로, 1박 2일 숙식이 제공됐다.

영화감독이자 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의 부집행위원장인 김석목이 캠프의 강사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실제 영화 제작에 사용되는 장비들이 선보여 큰 기대를 모았다.

캠프 시작 직후 연출, 촬영, 스크립터, 출연, 녹음 등 역할을 분배하였고 4시간동안의 촬영 끝에 4분 길이의 단편영화를 완성했다.

특히 이번 캠프는 어린이부터 청소년, 청년, 학부모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모였다.

조직위는 오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1박 2일 동안 조강 1리 다목적회관에서 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영화제작 캠프를 열 계획이다.

참가비는 동일하게 1만원이다. 참가는 인스타그램 메시지,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로 신청할 수 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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