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행사
'2020 김포 평화 시·평화 그림 공모전' 수상작 발표
   
 

'2020 김포 평화 시·평화 그림 공모전' 결과가 지난 16일 발표됐다.

김포시가 주최하고 김포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8월 10일부터 10월 8일까지 진행돼 6세부터 13세까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등  총 61명이 참여했다.

특히, 평화자원 방문소감 및 작품해설 동영상을 함께 제출할 경우 가산점이 부과돼 대부분의 참가자가 동영상을 제출했다.

외부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은 심사를 통해 시와 그림 각 분야별 최우수 1명(김포시장상), 우수 3명(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 교육장상), 장려 10명(김포문화재단 이사장상) 등 총 28명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시 분야 최우수상은 ‘울 할머니의 고향은’이라는 제목의 시로 평화통일을 기원한 이은별(양도초 5년) 어린이가, 그림 분야 최우수상은 마스크 없이 산을 오르는 일상이 다시 오기를 바라며 문수산 산림욕장<사진>을 그린 김가은(호수초 5년) 어린이가 각각 차지했다.

선정된 수상작들은 카드뉴스로 제작돼 김포시와 김포문화재단 SNS 매체를 통해 홍보될 예정이다.

오는 11월 개최예정인 '조강평화문화제'에서 영상미디어 작품으로 전시될 계획이다.

공모전 결과는 김포문화재단 홈페이지(www.g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시상식 없이 상장은 각 수상자에게 개별 발송될 예정이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희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