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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이 집중 환경정비 시행

김포시가 추석을 맞아 오는 25일까지 가로·도로·공원에 대한 환경정비를 집중 추진한다.

양촌·학운 산업단지·고촌물류단지 등 223.8km의 시가지 주변도로를 비롯해 상가지역, 먹자골목 등을 10개 구역으로 나눠 진행된다.

노면청소차·살수차를 동원해 국도·지방도·시도 642km를 돌며 폐토사 등을 처리한다.

모담공원·호수공원·생태공원 등 주제공원을 비롯한 근린공원·소공원 등 826개소(4,508,033㎡)에 72명의 공원청소원을 배치해 정비를 실시한다.

국도·한강로 등을 비롯한 주요도로의 인도 및 도로변와 공원에 자생하는 잡초와 아까시 등 잡목을 예초·제초·전정해 시민과 자전거 등의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도로변·상가지역 등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현수막과 불법 에어라이트 등도 클린도시과·시민감시단·지역공동체 등과 유기적으로 협조해 현황파악·계도하고 이행되지 않으면 철거(대집행) 한다는 계획이다.

박헌규 클린도시사업소장은 “추석 명절 전 관내 도로·가로·공원에 대한 환경정비 실시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께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제공해 즐거운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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