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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페이, 20만 원 이상 결제 때 소비지원금 3만 원 추가 지급20만 원 충전 시, 선할인 2만 원에 추가 소비지원금 3만 원까지 총 5만 원 혜택.
   

김포시가 이달 18일부터 김포페이로 20만 원 이상을 결제하면 소비지원금 3만 원을 김포페이로 추가 지급된다고 밝혔다.

따라서 20만 원을 충전할 때 할인받는 2만 원까지 더하면 총 5만 원의 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

소비지원금은 경기지역화폐를 이용하는 경기도민 333만 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지급되기 때문에 9월 18일 이후 빠른 시일에 20만 원을 사용할수록 지급 대상자로 선정되는 데 유리하다.

20만 원은 기존 구입한 김포페이 잔액이 남았다면 사용해도 무방하지만 임신축하금, 청년기본소득, 산후조리비, 청소년 교통비 환급금 등의 지급형 화폐는 결제액으로 인정받을 수 없다.

타 시군의 지역화폐 결제액과는 합산되지 않는다.

김포페이는 김포시에서 운영하는 경기지역화폐로 ‘착한페이’ 앱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이 가능하다.

추가 3만 원 소비지원금은 1차 10월 26일, 2차 11월 26일 총 2회에 걸쳐 김포페이로 지급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경기도 소비지원금 지급으로 17만 김포페이 이용자의 충전액 340억에 소비지원금 51억이 더해져 총 391억 원의 자금이 김포페이로 추가 발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정하영 시장은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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