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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센터 주소지 제한 없이 이용 가능

김포시보건소가 운영 중인 치매안심센터가 주민등록 주소지와 관계없이 현재 거주하는 곳 가까이에서 치매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은 주소지 관내 치매안심센터에서만 검사를 받을 수 있어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실 거주 주소지가 다를 경우 치매진단검사를 받는데 불편함이 있었으나 지난 7월 1일부터 주소지 제한이 없어져 거주지 근처의 치매안심센터를 이용 할 수 있게 됐다.

치매진단검사는 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가 있는 어르신들은 신경인지 검사(CERAD-K)를 실시하고 의사 상담, 임상평가로 치매 판정을 받으면 협약병원에 의뢰해 치매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감별검사를 하고 치매안심센터에서 등록관리 및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치매진단검사 관련 문의는 김포시 치매안심센터(☎031-980-5802), 북부보건과 치매관리팀(☎031-5186-4206)으로 하면 된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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