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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관,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웰다잉(well-dying) 교육’ 비대면 강좌로 진행
   

김포시가 코로나19로 주민참여예산 채택 사업인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웰다잉 교육’이 무기한 연기돼 시민 대상 비대면 강좌로 전환해 실시간 화상 강좌(ZOOM)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웰다잉(well-dying)은 살아온 날을 품위 있게 정리하고 평안한 삶의 마무리를 일컫는 말로 죽음을 미리 생각하고 준비함으로써 막연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현재의 행복한 삶을 영위하자는 웰라이프(well-life) 취지의 교육이다.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준비 ▲코로나19와 존엄한 죽음 ▲상실과 애도의 이해 ▲나와 가족을 위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 4개 주제로 지난 3월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선발된 ‘각당복지재단’ 소속 강사 2인의 강의로 오는 10월 6일부터 주 2회 2주간 진행된다.

웰다잉 교육은 온라인 강좌 수강에 익숙치 않은 어르신들도 관련 어플만 설치하면 문자로 받은 링크를 통해 쉽게 실시간 강의실에 입장 할 수 있어 비대면 전환에 따른 화상수업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www.gimpo.go.kr/learning/index.do)를 통해 9월 21일부터 접수 가능하며 수강 신청이 완료된 분들에 한 해 강의실 입장 링크가 발송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교육내용 및 신청 방법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김포시평생학습관(☎980-5154)으로 문의하면 된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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