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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도서관, 온라인 강의로 만나는 인문학 특강 ‘식탐 읽기’ 진행
   

장기도서관이 평일 오전 시간을 활용해 온라인 인문학 특강 ‘식탐 읽기’를 오는 10월 7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식탐 읽기’ 강연은 뉴스토마토, 뉴스1 등에서 기자로 활동하고 <식탐 일기>를 쓴 정세진 작가가 진행하며, 명사들이 사랑한 음식 이야기를 통한 힐링 인문학을 선보일 예정이다.

1주 차는 우리가 접하는 친숙한 음식과 힐링, 2주 차는 화려하고도 낯선 음식문화의 기원, 3주 차는 소박함 속에도 행복을 주는 음식들, 마지막 4주 차는 각종 기호품과 디저트로 구성된다.

각 주제 속에서 박완서와 개성 음식의 세계, 카트린 메디치와 오트퀴진, 호치민과 베트남 요리, 제인오스틴의 홍차 등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낸다.

오는 10월 7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립도서관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https://www.facebook.com/gimpolib)으로 진행되며, 9월 22일 10시부터 선착순 전화 접수(☎5186-4684)로 모집한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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