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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영 시장,‘2020 대한민국 국가사회공헌대상’수상포스트 코로나 극복 대책 마련 및 지역경제 활력화 성과 인정

김포시가 정하영 시장이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는‘2020 대한민국 국가사회공헌대상’에서 지방자치단체장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와 관련해 지난 4월 전국 최초로 모든 가정과 업체를 대상으로 한 2개월(4∼5월) 고지분 상하수도 요금 전액을 감면과 포스트코로나 대비 종합계획 수립 및 영세 소상공인 지원 등 선도적인 대응책 마련 등이 높게 평가된 것으로 전해졌다.

늘어나는 기업의 행정수요를 전담할 제조융합혁신센터 건립 추진과 지역특성을 반영한 기업정책 수립을 위해 발족한 김포산업진흥원 등 지역경제 활력화를 위한 노력도 인정됐다.

'대한민국 국가사회공헌대상’은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지자체장, 공공기관, 우수기업 등을 발굴해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돼 자치단체장 부분에서 정 시장 외에 김광철 연천군수, 배기철 대구 동구청장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주최 측의 사전 기초조사와 7월 한 달간 서류 접수받아 7월 말부터 지난 4일까지 서면심사를 해 수상자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18일 프레스센터에서 예정됐던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따라 취소됐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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