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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대, 청소년 진로교육의 돌파구진로체험지원센터, 제4회 진로정책 포럼 개최

김포시청소년재단 진로체험지원센터가 오는 19일 코로나 시대에 변화돼야 할 청소년 정책을 논하는 ‘제4회 2020년 진로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중앙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청소년전공 오세비 교수와 김포시의회 오강현 의원,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 성지현 장학사, 장기고등학교 구본철 교사, 세종청소년활동교육원 이수용 대표, 김포고 학생(1. 김승현)이 ‘코로나19와 공존하기 위해 필요한 청소년 진로정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 사전 신청(http://naver.me/GNKqbyD9)을 통해 관심 있는 분들은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다.

사전신청을 할 경우, 행사일(9월 19일 14:00~17:00) 김포시 진로센터에서 ‘실시간 참여 링크’를 문자로 발송해 보다 편리하게 접속할 수 있다.

한편 청소년들의 최대 관심사인 ‘진학’에 도움을 주고자 김포시 진로체험지원센터와 김포시 진로진학단(이하 진로진학단)이 협업해 ‘김포시 진로진학설명회’도 함께 운영한다.

진로정책포럼은 1부, 2부로 나눠 진행되며 1부에서는 코로나19 시대 진로정책에 대해, 2부에서는 관내 고등학교 입시전형 및 대학교 입시전형에 대해 설명회가 이뤄진다.

‘진로진학단’은 관내 중·고등학교 교사로 구성되며 현재 청소년들을 위한 진학상담(자기소개서 컨설팅 등)을 진행하고 있는 각 전문가들로 구성된다.

김포시 진로정책지원사업(진로정책포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누구에게나 공감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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