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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協 '생태하천 복원' 운동
   

새마을지도자 김포시 협의회가 지난 3일 ‘하천은 우리의 생명이다!‘ 캐치프레이즈로 생태하천복원을 위한 하천 대청소를 실시했다.

당초 Y-SMU포럼 학생들과 함께하기로 계획됐던 이 행사는 코로나19 거리두기 2.5단계 확대에 따라 협의회 단독으로 EM발효 흙 공을 던지는 팀과 쓰레기를 수거하는 팀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진기준 협의회장은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돼 포럼학생들과 함께 정화활동에 나서 하천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활동이 될 수 있도록 기대한다"고 말했다.

새마을지도자들은 앞서 지난달 14일 학생들과 함께 만든 EM발효 흙 공을 월곶면 소하천에 던지고 하천에 태풍으로 떠내려온 쓰레기를 건지며 주변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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