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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청소년문화의집, ‘광복절 나라사랑 체험’ 프로그램 운영

김포시청소년재단 양촌청소년문화의집이 '8·15 광복절'을 맞아 소속 자치기구와 동아리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광복절 나라사랑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부스는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지침에 따라 참여인원에 제한 두며 유관순, 김구, 안중근 독립운동가 페이퍼토이 만들기와 3D펜을 활용한 태극기, 무궁화 만들기도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8월 15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김포독립운동기념관 및 양촌청소년문화의집 야외통로에서 진행된다.

사전 예약한 참가자들만 현장에서 체험이 가능하고 예약하지 못한 참가자들은 키트를 수령한 뒤 집에서 체험할 수 있다.

사전예약은 이달 6일 12시부터 오는 13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양촌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서 네이버폼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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