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김포시( 경제국) 직원대상 지역경제 활성화 창안시책 경진대회 연다

김포시 경제국 소속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 발굴을 위한 경진대회를 연다.

소속 지원을 대상으로 한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과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것으로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모델은 내년 추진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27까지 참가신청 사업계획서를 접수받아 30일 신청자의 제안 설명으로 실현 가능성·수혜도·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할 계획이다.

경제국장 및 소속 과장 6명의 심사를 통해 우수 제안자에 대해서는 '김포시공무원복무조례'에 따라 1일 특별휴가와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조성춘 경제국장은 “코로나19 등 변화된 상황에 적합한 시책을 발굴하고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열심히 일하는 조직 분위기 조성을 위해 경진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직원들의 많은 참여와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편집국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