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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재단, 온라인 전시해설 라이브방송...‘손안의 뮤지엄’
   

김포문화재단의 '칸딘스키와 함께하는 색채여행' 展이 공공다중시설 수도권지역 방역조치 강화에 따른 무기한 연장으로 잠정 연기된 가운데 인스타그램으로 진행 중인 '손안의 뮤지엄'이 성황리에 진행중이다.

'손안의 뮤지엄'은 장기휴관으로 인해 전시를 미처 감상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마련된 인스타그램 라이브방송으로 전시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진행된다.

스마트폰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SNS플랫폼 시스템을 이용해 접근성을 높이고 상호소통에 집중해 30여 분간 전시해설사가 직접 진행하는 전시해설과 관람은 유익하다는 평과 함께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칸딘스키와 함께하는 색채여행' 展은 20세기 초 추상미술의 선구자인 바실리 칸딘스키(Wassily Kandinsky)를 중심으로 그의 예술세계에 영향을 받은 현대작가들이 미디어, 회화, 음악 등 여러 장르로 재해석한 작품들로 구성된 미디어 체험전시이다.

이번 전시에서 관객은 칸딘스키가 추구한 추상미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시각과 음악의 융합을 통한 감각확장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이기도 하다.

방송은 전시 휴관 기간 동안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후 3시, 김포문화재단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별도 문의사항은 전시기획팀(031-996-7344)으로 하면 된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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