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생활/정보
“출산가정, 건강관리사 파견 신청하세요”市,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대상 확대

김포시가 ‘산모ㆍ신생아 건강관리사업’ 지원 대상을 7월 1일부터 확대 실시한다.

출산가정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의 양육을 위해 건강관리사를 파견하고 건강관리사 서비스 비용의 일부를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에서 120%로 확대되며 기존 지원대상에서 제외됐던 기초생활보장 해산급여 수급자와 긴급복지 해산비 수급자도 포함됐다.

희귀난치성질환 산모, 장애인 산모, 김포시 거주 1년 이상이면서 셋째아 이상인 산모도 소득과 상관없이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이용 기간은 첫째아 5일, 10일, 15일, 둘째아 이상은 10일, 15일, 20일 중 선택해서 받을 수 있으며 산모의 본인부담비용은 출산 순위 및 서비스 기간에 따라 다르다.

신청 기간은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이며 산모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보건소에 방문 신청하거나 온라인 ‘복지로’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김포시보건소 모자보건팀(031-980-5482)으로 문의하면 된다.

 

편집국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