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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사회복지관에 코로나19극복 후원 손길 이어져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에 기관, 단체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후원이 이어지고 있어 훈훈함을 전해주고 있다.

㈜선우시스, 푸라닭치킨 김포풍무점, 신한은행(김포금융센터), 김포맘들의 진짜나눔, 김포를 사랑하는 모임, 롯데리아 김포사우점, 롯데리아 김포고촌점, 맥스타산업, NPS국민연금관리공단, 코인커머스 등 3월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해 2019년 3,900만원 대비 250% 상승한 1억원의 후원금이 모금됐다.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한 경제활동 중단, 실직, 휴직, 임금감소 등 직·간접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에 긴급생계비, 일상생활지원, 취약계층 결식예방, 방역위생용품 등이 지원됐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학업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 가정에게는 데스크탑 컴퓨터와 노트북이 지원됐고 영유아가정에는 육아용품 등 맞춤형 지원도 이어지고 있다.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장(관장 손용민)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에도 따뜻한 관심으로 어려움에 동참해주신 지역사회 공동체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이런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 코로나19 극복에 큰 힘이 된다.”고 덧붙였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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