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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신증설 현안 사업 경기도의회 본회의 통과이기형 의원 "김포지역 교육 격차 해소에 한 걸음 다가서게 됐다"
   

경기도의회 이기형 의원(사진. 김포4, 제1교육위원회)은 "지난 24일 열린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한 제2차 추경예산안 통과로 한강신도시와 원도심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학교 신증설을 통해 김포지역 교육 격차 해소에 한 걸음 다가서게 됐다"고 밝혔다.

이 의원에 따르면 이번 회기를 통해 한강신도시 지역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운양1 초·중’ 신설을 위한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통과에 이어 토지 구입 예산 10억 원(1차분)과 구래동의 중학교 신설을 위한 토지매입비 47억 원이 확보됐다.

또 ‘걸포3’, ‘신곡6’, ‘향산’ 택지개발 지구에 신설추진 중인 단설유치원(도립) 시설비 추가분 26억 원과 각급 학교의 비품 및 신증설 관련 예산도 확보돼 김포지역의 교육환경이 개선될 전망이다.

원도심의 경우 ‘고촌고등학교’, ‘감정초등학교’, ‘신곡중학교’의 내부비품비 및 ‘보름초’, ‘나진초’ 시설비 추가 확보에 이어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신증설 학급이 많은 신도시 지역의 ‘호수초’ 증·개축비와 ‘구래초’ 시설비도 추가 확보됐다.

지난 5월 14일 ‘김포장애인야학’과 도교육청 평생교육과 간담회 시 건의된 방역 물품비와 시설 소독비 일부 지원도 확정됐다.

이 의원은 "김포교육지원청이 경기도교육청을 통해 경기도의회에 제출한 교육환경 개선 예산안이 모두 통과돼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며 "학생, 학부모, 교사를 위한 교육정책과 예산확보에 김포지역 4명의 경기도의원이 함께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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