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연도별 위성 항공사진으로 인허가 처리 속도市, 공간정보 위성·항공 디지털영상 구축
   
디지털 위성 사진 사우동 일대.

김포시가 위성·항공 디지털영상 서비스를 이달 25일부터 생활지리시스템을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영상은 세금부과, 도시계획, 각종 개발사업 등 다양한 행정업무 기초자료 활용을 위해 구축돼 6월 중순 촬영된 위성영상과 6월 초 촬영된 항공영상이다.

서비스 범위는 시청 공직자는 공간정보시스템을 통해 시 전역이, 시민들은 생활지리시스템을 통해 남부지역에 대해서만 제공된다.

최신 촬영 위성·항공 영상은 토지이용 변화를 신속히 확인할 수 있어 현업부서 직원들의 현장 출장 시 현지상황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어 출장에 소요되는 시간을 대폭 단축시키게 된다.

공간정보시스템의 과세 유형별 지방세 주제도와 결합해 공평과세 실현 및 지방세원 확충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시는 기존 영상자료와 함께 시계열 분석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매년 김포시 전역의 디지털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김진석 정보통신과장은 “김포시는 신도시, 택지개발, 기반시설 확충 등 그 어느 지역보다 변화가 많아 연도별 영상자료 구축은 필수적인 작업으로 앞으로도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용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