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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곶면 랜드마크 '문화복지센터' 건립생활SOC 복합화사업...국비 40억여원 확보 2023년 완공 계획
   
 

대곶면의 문화복지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대곶문화복지센터<조감도>가 오는 2023년까지 건립된다.

김포시는 생활SOC 복합화 사업으로 지난해 10월 확정돼 지원된 국비 49억여 원의 사업비를 들여 대곶면 행정복지센터에 대곶문화복지센터를 신축한다고 밝혔다.

지난해까지 모든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공모를 거쳐 지난달(5월) 설계에 들어간 대곶문화복지센터는 연면적 4,700㎡에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로 행정복지센터와 국민체육센터, 작은도서관, 가족센터가 건립되며, 지하층에는 25m 5레인 규모의 수영장이 들어서게 된다.

앞서 시는 지난 24일 최병갑 부시장과 관련 국·과장, 대곶면장, 설계용역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최병갑 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대곶면 주민들에게 충분한 문화복지해정 서비스가 구현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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