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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품은 강, 김포의 바다강을 본 적 있나요?'김포문화재단, 김포 옛 포구 사진·영상 수집 공모 특별전시 개최
   

김포문화재단이 '김포 옛 포구 사진·영상 수집 공모전 특별전'을 김포 골드라인 김포공항, 고촌, 걸포북변, 장기역에서 동시에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잊혀진 김포의 옛 추억을 기록하고, 한강의 막힌 물길이 다시 열리기를 시민들과 함께 기원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포는 한강하구, 조강, 강화해협(염하) 삼면이 강과 바다로 둘러싸여 바다와 강이 만나는 황금어장과 팔도 물류의 집산지였던 옛 포구들로 번성했던 곳이다.

하지만, 현재는 분단의 철책선에 가로막혀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져 가고 있다.

(재)김포문화재단 최해왕 대표이사는 “김포시는 예부터 강과 바다의 도시로서 수많은 추억과 이야기를 품고 있지만, 분단의 긴 세월 동안 많은 기록이 점차 사라져 가는 것이 아쉽다. 이번 특별전시와 공모전을 통해 김포의 옛 포구 역사 자원을 널리 알리고, 또한 귀중한 자료들을 많이 발굴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시기간- 2020. 6월부터 9월

전시장소-김포 골드라인 역사 4곳(김포공항, 고촌, 걸포북변, 장기)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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