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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돌보던 요양보호사 확진

목동 탁구클럽발 확진자의 어머니를 돌보던 요양보호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북변동 한일아파트에 거주하는 60대 여성 A씨가 코로나19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요양사인 A씨는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고촌읍 B(80대·여)씨를 돌봐 지난 6일부터 자가 격리중이었다.

A씨는 이후 인후통, 발열증상으로 전날 김포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뒤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B씨는 지난 7일 서울 양천구 목동탁구클럽을 방문한 뒤 확진 판정을 받은 C(60대)씨의 어머니로 확인됐다.

A씨는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김포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4명으로 집계됐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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