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사건
김포署, 공중화장실 불법카메라 설치 점검
   

김포경찰서가 불법촬영 등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과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14일까지 클린존 내 공중화징실 등을 대상으로 불법카메라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청소년수련관 6개소, 청소년 안전구역(Clean Zone)내 공원 공중화장실 4개소 등이다.

청소년 안전구역은 117, 112신고 분석 결과를 토대로 한 공원과 학원가 등 청소년 비행이 우려돼 집중순찰을 실시하는 지역으로 불법카메라 단속 장비를 활용해 점검이 시행됐다.

박종식 경찰서장은 “불법촬영은 범죄행위로, 이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관심과 관련 기관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희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