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열전 4·15>김포갑 박진호 후보, "김포의 미래, 시원하게 뚫겠다.”
   

박진호 미래통합당 김포갑 국회의원 후보<사진>가 제21대 총선 승리를 통해 “김포 미래의 길을 시원하게 뚫겠다”고 약속했다.

박 후보는 24일 밝힌 교통 분야 공약을 통해 일산대교 요금부담 완화와 지하철 5호선(김포한강선) 조기 착공, GTX-D 김포노선 확보, 김포 골드라인 증차 및 배차 조정, 인천지하철 2호선 연장(김포) 조속 추진 등을 약속했다.

또, 태리IC(풍무동 진입) 고가로 건설과 영사정IC(한강로~외곽순환로) 조기 개통, 풍곡IC(한강로~향산지구) 조기 개통, 승가대~검단 연결로 조기 개통을 통한 교통인프라 확충에 이어 광역버스 증차와 노선 확대를 공약으로 제시했다.

박 후보는“김포의 인구가 45만을 넘어서며 10여년 만에 2배 이상 증가했다”며“현재 2량 규모의 골드라인 경전철로는 출퇴근길 시민의 편의를 제공하기에 턱없이 부족하다”고 밝혔다.

이어“지하철과 도로망, 광역버스 등 급격한 인구증가를 뒷받침하는 핵심교통망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김포의 미래를 시원하게 뚫어 우리 시민의 발걸음을 더 빠르고 편하게, 그리고 더 가볍게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용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