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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전 4·15>김포갑 박진호 후보, '튼튼한 민생, 활기찬 김포' 경제공약 제시“국민의 국가의존도 낮추고, 시장경제 선순환 회복해야”
   

박진호 미래통합당 김포갑 국회의원 후보<사진>가 23일 경재분야 공약 키워드로‘튼튼한 민생, 활기찬 김포를 향한 도약’을 제시했다.

박 예비후보는“튼튼한 민생경제의 선순환을 통해 국민이 먹고사는 문제를 풀어낼 것”이라며 업종 특성을 반영해 인상률을 조정하는 내용을 담은 최저임금법 개정, 주 52시간제 재검토를 통한 중소기업 경영환경 개선 등 8개 경제 분야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이들 외에 법인세 인하 등 세제개편, 종부세 및 대출규제 완화, 역세권 상권 강화, 원도심 노후상가 거리 활성화, 장기동 중앙공원 지하주차장 조성 아라뱃길 연계 쇼핑·문화 관광특구 조성 계획 등도 담겨있다.

박 후보는“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건비 부담에 폐업하는 지영업자들이 속출하고, 쪼개기 알바 등 단시간 일자리에 전전하는 국민이 많아지는 현실이 걱정스럽다”며“일자리를 만드는 것은 정부가 아니라 민간이다. 시장을 통제하겠다고 덤벼든 문재인 정권은 경제파탄의 책임을 져야한다”고 강조했다.

또, “정권이 자초한 경제위기에 선심성으로 세금을 살포하는 등 정부주도의 지원정책을 남발하는 것 역시 무책임하다”며“국민의 국가의존도를 높이기보다, 열심히 일한 국민이 돈을 벌고 납세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게 만드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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