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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로 농업생산량 증대
   

김포시가 논·밭 토양 개량을 위해 지난 2일부터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를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는 논 토양의 유효규산 함량과 규산질, 밭 토양의 산도증대를 위해 석회질, 과수농사를 위해 패화석을 살포하는 것이다.

읍·면·동별 3년에 1회씩 순회 실시하며 올해는 고촌읍, 양촌읍, 동 지역에 규산질 26,231포, 석회질 7,548포, 패화석 767포를 살포한다.

작년부터 김포시 농업경영인연합회원들이 토양개량제 살포 업무를 맡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도 농업경영인 연합회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해 공동살포를 진행하고 있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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