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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신도시 마산중학교 2022년 개교설계용역 마치고 올 12월 착공...1198명 수용 37학급 규모로 건립

한강신도시의 학교난 해결을 위해 추진됐던 마산중학교가 오는 2022년 문을 열게 된다.

미래통합당 홍철호 의원(김포시을)은 한강신도시 마산중학교 건립 계획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오는 2022년 정상적으로 준공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구래동 6893-3일대에 건립될 마산중학교는 총 사업비 274억 원이 투입돼 1198명을 수용할 수 있는 37학급 규모로 건설된다.

오는 12월 착공 예정으로 현재 설계용역이 진행 중이다.

홍철호 의원은 “마산중학교 건립으로 한강신도시의 교육인프라 과밀현상이 개선되는 동시에 교육서비스의 질이 대폭 제고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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