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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신협 제 47차 정기총회 개최47년 연속흑자경영, 조합 자산 1천억 돌파, 18대 상임이사장에 신남철 후보 당선
   

 22일 양촌신협은 양촌다목적체육관에서 제47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19년 종합감사보고서와 사업실적 보고 및 결산안을 승인하고 2020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등을 결정했다. 특히 이날 제 18대 임원 선출 투표가 이어져 양촌신협 제 18대 임원진을 선출했다.

상임이사장에  신남철후보가 당선되었다. 신남철 상임이사장은 양촌신협 이사 4년, 부이사장 8년을 역임하고, 양촌신협 지도위원회 위원장 8년 역임, 양곡/구래리 도시재생사업 주민협의체 대표, 양곡번영회 회장이며, 대한적십자 양촌봉사회장, 김포시협의회장 역임하고, 현재 3.1 오라니장터 기념사업회 부이사장직을 맡고 있다.  부 이사장에는 배철기, 이사 지순길, 조재덕, 조형순, 전남일, 금병오, 이병강, 감사에 유현석, 심영섭, 전문감사 권오성 후보가 무투표 당선되었다.

한편, 양촌신협은 사업평가 우수조합선정(2011,2013년) 양촌장학회 창립(2014) 신협중앙회 인천경기지역 CS평가 공동1위(2015) 구래지점개설(2018) 마산동자동화무인지점업무개시(2019) 조합자산 1천억 돌파(2019)를 달성했다. 양촌신협은 47년간 연속 흑자경영을 이루며 꾸준하고 건전하게 지역사회와 함께 커나가고 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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