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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공공도서관, 24일부터 3월 6일까지 전면 휴관

김포시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라 24일부터 오는 3월 6일까지 관내 공공도서관의 전면 휴관을 결정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임시 휴관은 코로나19 관련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심각단계로 격상되고 23일 관내에서 확진자가 추가 발생함에 따라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고 도서관 시설에 대한 방역소독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임시휴관 대상 도서관은 장기도서관, 중봉도서관, 양곡도서관, 고촌도서관, 풍무도서관, 통진도서관 등 6개 공공도서관과 누리봄작은도서관, 대곶작은도서관, 구래작은도서관, 운양작은도서관 등 4개의 공립 작은도서관이다.

임시휴관 기간 중 반납기한이 도래한 도서는 자동 연장되며 무인반납기를 통해서만 반납할 수 있다.

소영만 시립도서관장은 “코로나19 사태 추이에 따라 정상운영 여부가 변경될 수 있으며 일정이 변경되면 즉시 공지해 도서관 이용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문의-031-5186-4681)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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